본문 바로가기

캡틴크로

원피스 15화 - 명예, 지쳤다고? 무섭다고? 원피스 15화 - 명예, 지쳤다고? 무섭다고? 원래 원피스 15화 제목은 크로를 물리쳐라! 사나이 우솝, 눈물의 결의! 입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원피스를 쓰네요. 꾸준히쓰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항상 써야된다는 생각은 잊지 않고 있었어요. 변명이네요^^ 그렇지, 그 알려진 이름이 녀석들을 끌어들이는 거야 그러니까, 난 캡틴 크로를 그만둘 생각이다 이상한 소릴 하는군 소용없어, 해군은 당신이 죽을 때까지 쫓아다닐 거라고 생각되는데 말야 죽는다고, 난 아무래도 난 해적이라는 것이 성미에 맞지 않는 것 같아 이름이 알려진다! 명예라는 거죠. 부/명성/권력 들과 친구인 녀석이죠.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알려졌기때문에 점차 주위에 사람들이 기웃거리고 몰려들게 되죠. 슬슬 이렇게 환경이 바뀌면 적응이 안됩니다 .. 더보기
원피스10화 - 우솝의 긍지, 용감한 바다의 전사 우솝 원피스 101화 사상최강의 이상한녀석! 최면술사 쟝고 그럼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마이클잭슨의 뒤로가는 춤과 의상을 따온 캐릭터군요. 하여튼 여기저기서 많이 따오는 것 같애요. 하지만, 그게 싫진 않죠. 자연스럽게 위화감이 없거든요. 널 동정하기는 한다 원망스럽겠지 너와 가족을 버리고 마을을 떠난 가족보다 보물이 중요한 바보같은 아버지를! 크라하돌! 네녀석, 우리 아버지를 바보취급하지마! 사실 틀린말은 아니죠. 가족보다 보물이 좋아서 바다로 떠났다. 사나이의 꿈...그런것이라고나 할까요? 일본 영화나 드라마 애니들을 보면, 이런게 좀 있는것 같애요. 남자가 뜻을 품고 할일을 해야 할때, 부인과 자식은 희생되더라도 보내주는게 맞는거고 아름다운거다. 이것은 좀 이상하게 왜곡된다면 가정파괴를 일으키는 현상인데.. 더보기